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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e Info[귀국학생입시정보]

공지사항

Q. 어린 시절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외국에서 살다가 3년 정도 한국에서 학교를 다닌 후,

     다시 외국으로 나가 10학년을 마치고 귀국 예정입니다. 3년 특례 자격은 충족합니다.
     귀국 후 국내 일반고로 진학해야 할지, 혹은 국내의 국제학교로 진학하는 것이 나은지,
     어느 쪽이 더 유리할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시는 특례 뿐 아니라 수시전형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A. 10학년은 한국학제 고1에 해당하는 기간이므로

고교과정1년을 포함해서 연속3년, 혹은 비연속4,5년이상의

기본 재외국민 특례입학자에 해당됩니다.

 

다만, 이렇게 장시간 해외체류의 경우에는 3년특례(정원의 2%)에

해당하는 필답고사 (한국식 국어/영어/수학)를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학민국 국내에 있는 대부분의 국제학교들은 교육부인정 정식교과과정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검정고시를 봐야 합니다.

 

검정고시를 기준으로 국내고 졸업자격을 부여하는 것이지요.

 

수시는 검시자격이 가능한 대학(다수)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서 진학하기 위해서는 국내 일반고나 외고 등에

전학하여야하고 국제학교로 전학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검정고시를 봐야 합니다.

 

일부 대학에서 국제학교졸업자에 대해서 해외고 전형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간혹 있기는 하지만, 이는 교육부 방침에 어긋나는 부분일수도 있고,

지극히 일부이므로 이러한 전형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국제학교에 진학할 경우, 부득이 검정고시를 봐야하고

검시에 대해서 다수 대학들이 수시전형에서 고교졸업자와 동일한 자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시는 일반학교 졸업자에 비해서

비교내신 산출이 불가능 해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바,

국내 일반고나 외고로 전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GPA는 국내 들어오는순간 많은 부분을 양보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국제학교졸업만”을 기준의 지극히 일부만 인정하는 해외고전형을 기대하기 보다는, 

“국제학교졸업+검정고시”기준으로 자격을 넓히는 것이 낫고, 

“국제학교졸업+검정고시”보다는 “국내 정식 고교(일반고/외고)에

전학하여 수시 대비하는것이 GPA는 좀 불리한, 이것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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